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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 | 화소 | 셔터속도 | 조리개 | 확장성 | 렌즈 |



렌즈의 범위와 가능성?

줌인-줌아웃에 걸리는 시간, 초점을 맞추는 시간, 셔터를 누르고 실제 사진이 찍히기까지 시간 등 여러 가지 대기시간이 존재하는데, 가급적이면 빠른 것이 좋다.

렌즈의 초점거리, 단초점 렌즈(초점거리가 하나인 렌즈로 표준 렌즈보다 짧은 초점거리를 갖는 렌즈)와 줌렌즈의 두 가지가 있는데 보통 편리하다는 이유로 줌렌즈를 선호하지만 줌렌즈의 경우 외곡률이 심하고 단초점 렌즈에 비해 어둡다. 보통 줌렌즈를 사용할 경우 외곡률이 얼마나 되나 알아보는 게 좋다.

렌즈의 밝기도 중요하다. F2.8, F4.0 등으로 표시된 것이 이것인데 이것이 수치가 작을수록 렌즈가 밝다. 밝다는 것은 같은 조도 아래서 더 빠른 셔터속도가 가능하고 그것을 이용한 여러 가지 응용이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F수치가 1.4배정도 작을 경우 렌즈는 2배 밝아진다.

줌의 경우 3배줌이 보통인데 광학줌인 경우는 쓸만하지만 만약 디지털줌인 경우 무시하시는 것이 좋다. 디지털 줌은 포토샵에서 확대하는 것과 차이를 느낄 수가 없다. 굳이 카메라에서 디지털 줌을 해서 화질을 떨어트릴 필요가 없다.

그리고 초점의 경우 자동초점만이 지원되는지 아니면 수동초점도 지원되는지 알아보는 것이 좋다. 수동초점의 경우 단순히 프리셋 형태로 몇 가지만 지원하는 경우가 있는데(1M, 2.5M, 무한대 등) 이것보다는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지 여부도 보면 좋다.

그리고 접사촬영이 가능한가 알아보고 가능하다면 그 최단거리도 알아보아야 한다. 10cm 정도가 보통인데 간혹 30cm도 안되는 경우(코닥)도 있고 좋은 것은 1cm까지도 접사가 되는 게 있다. 그리고 셔터속도와 조리개 수치를 사용자가 변경시켜 촬영할 수 있는가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이는 의도를 반영한 촬영을 하기 위해서이다. 변경의 자유도는 물론 얼마나 쉽게 변경이 가능한가도 중요하다. 촬영 시에 피사체는 막 지나가는데 메뉴 속을 한참 헤매야 이런 걸 바꿀 수 있다면 안된다. 즉시 버튼이나 다이얼로 변경이 가능한 것이 좋다. 자주 쓰는 기능일수록 밖으로 나와있는 것이 좋다. 버튼이 많으면 초보자는 힘들지만 익숙해지면 오히려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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