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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 | 화소 | 셔터속도 | 조리개 | 확장성 | 렌즈 | 디지탈 이미지 프로그램 |

디지털 카메라 고르기

화소수가 높다면 만족하겠지만 그만큼 비싸기 때문에 사용목적과 사진 규격등 용도에 따라서 화소수를 선택할 필요가 있다. 주된 용도가 4x6 인치 사이즈 이하의 사진을 출력하거나 인터넷용 사진을 만드는 것이라면 130만 화소 정도라도 충분하다. 따라서 각종 카탈로그나 광고등을 통해 각 기종의 장단점을 비교하고 가격대를 보아 고르도록 한다. 어느 정도의 화소수를 가진 기종이 필요한가를 결정한 뒤에는 다음과 같은 요소를 비교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1. CCD 사이즈를 파악한다.

은염 카메라의 필름에 해당하는데 보통 2백만 화소의 경우 1/2인치를 쓴다. 일단 화소수가 많을수록 좋은 카메라이고 그만큼 가격도 비싸다. 그러나 같은 화소수라도 CCD의 크기가 다를 경우가 있는데 사이즈가 커야 감도가 좋고 노이즈도 적다. 화수수가 늘어 났는데도 CCD사이즈가 같다면 감도가 떨어지는 제품이다. 즉 빛에 둔감하여 촬영가능한 장면이 그만큼 준게된다.


2. CCD의 절대감도를 알아야 한다.

감도란 빛에 대한 감응도를 말하는 것으로 ASA 또는 ISO의 수치로 표시하는데 100정도가 보통이며 ISO 60에서 800,1600 정도 조절가능한 것이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조절이 가능하더라도 원래의 CCD가 가지는 감도는 보통 100이며 그 이상 올렸을 때는 노이즈가 많이 끼게 된다.

3. 수동 조작의 가능 범위를 파악한다.

자동 기능이 점차 발전함에 따라 초보자도 손쉽게 만족할 수 있는 밝기와 색의 사진을 얻을 수 있어졌다. 하지만 일정한 기법이나 다양한 촬영 결과를 요구하자면 기계적인 확장성은 사진의 표현력을 지원하는 기초적인 조건이 된다. 해서 셔터의 조절 범위와 조리개의 조절 범위 그리고 외장 플래시 지원 여부를 파악하는 것은 훗날 사진 작화에 또 한번 눈을 뜨게 될 때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다.


4. CCD에 씌워진 필터의 종류를 파악한다.

사용되는 필터는 원색계 (RGB)와 보색계(CMY)의 두가지가 있는데 원색계 필터의 경우가 보다 제대로 된 색을 재생해 주고 콘트라스트가 높게 표현된다. 반면 보색계 필터는 세부묘사력이 뛰어나다


5. 렌즈의 성능을 알아본다.

고가의 SLR 디지탈 카메라는 랜즈를 교환할 수 있다. 허나 일백만원 이상을 소비해야만 얻을 수 있어서 어차피 개선된 신기종의 기계가 나날이 발매 되는 마당에 굳이 고가의 장비가 필요하겠느냐 라는 의문이 생길지라도 그 목적과 용도를 정확히 한다면 선택은 빠를수록 좋다.

즉 값이 떨어질때까지 기다려봐야 그 기간 동안 기다리는 답답함을 생각하면 될수록 장비 구입은 적절한 장비를 선정해 빠른 구입과 함께 빠른 작화가 중요하다

단렌즈를 부착한 것과 광각과 망원을 응용할 수 있는 줌렌즈가 달린 두 가지 제품중 각각의 장단점을 파악해 볼 필요가 있다. 값비싼 줌렌즈보다는 단렌즈가 해상도도 좋고 더 밝다. 즉 더 광량이 부족한 어두운 곳에서도 줌 렌즈를 이용하는 것보다 찍기에 유리하다. 셔터스피드 사용에 있어서도 빠른 속도를 사용할 수 있어 움직이는 물체를 잡는데 사용되며 초점도 조리개를 좁힐 있는만큼 선명도를 더 얻을 수 있다.

근래 대부분의 기계들은 줌랜즈를 장착하고 있고 그 해상도나 질에 대한 판단은 사실상 어렵다고 본다. 단 기존 사용자들의 사용기를 참조할 수 있지만 이는 전문성이 떨어지며 그 객관성에 주의해야겠다. 구입 후 절대적인 신뢰를 통한 작화가 우선되야지 않을까 ?


6. 구동시간과 촬영간격 시간이 어느 정도인가를 파악해야 한다.

저화소수의 사진이나 카메라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백만화소 이상이 되면서는 중요한 성능이된다. 카메라가 켜지는 데 걸리는 시간이 느린 기종은 11초에서 빠른 것은 1~2초대에 이르는 것도 있다. 한 장을 찍고 다음 장을 찍을 때까지 걸리는 촬영간격도 10초대에서 초당 2~3컷이 찍히는 최고급 프로용이 있다.


7. 배터리 성능을 알아본다.

디지털 카메라는 모니터의 액정화면 가동으로 배터리의 소모가 크기 때문에 어떤종류의 배터리를 사용하는지가 중요하다. 충전식인지 아닌지에 따라 각각 장단점이 있다. 충전식인 경우 용량이 크고 편리하지만 여행시나 비상시의 경우 여분의 전지를 마라하기 어
렵다.


8.기록 매체는 무엇을 쓰는가를 본다.

디지털 카메라의 기록미디어로 쓰는 메모리카드는 컴팩트프래시 ,스마트미디어,소니의 메모리스틱의 세 가지가 있다. (소니 마비카의 플로피 디스크도 있지만 용량이 너무작다) 보통 앞의 두 가지가 주류를 이룬다. 용량은 현재 컴팩트프래시, 크기는 두께가 1mm정도인 스마트미디어, 용량대비 가격은 메모리스틱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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