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메라가이드 | 광고사진 비엔지 | 남이기획 |
자료실 메뉴얼
현상을 위한 준비물
필름현상
인화지현상
확대기의 사용
현상인화 응용

사진을 위한 현상법 필름현상 인화지현상

1. 준비물
앞장에서 준비한 약품(현상액, 중간 정지액, 정착액, 물)과 필름을 감은 현상탱크 그리고, 타이머와 온도계, 500~1000리터차리 플라스틱 비이커 4개를 준비한다.(마땅한 타이머가 없으면 일반 시계를 이용한다.)

현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원칙을 철저히 지킨다는 것이다. 약품의 희석도나 교반, 온도, 현상 시간등을 철저하게 지키지 않으면 일관성있는 현상을 기대할 수 없다.

2. 약품의 희석

a. 현상액
-. 대부분의 약품은 희석해서 사용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이것들은 원액이나 농축액으로 포장되어 있으며 사용하기 전에 적당한 양의 물에 희석 시켜야 한다.

D-76 현상액은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서 분말의 형태로 되어 있다.
이 현상액은 보통 물과 현상액의 비율을 1:1로 만든 후 사용한다. 이렇게 만든 현상액은 24시간이상 지난 후 사용한다.
희석 방법은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물속에 현상분말을 넣고 잘 휘저으면서 충분히 용해 되도록 한다. 용기는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T-MAX Developer와 같이 농축액으로 되어 있는 것은 물과 현상액을 4:1의 비율로 섞어 바로 사용하면 된다.

b. 중간정지액
중간 정지액의 주 성분은 초산으로서 필름과 인화지의 현상을 중지시킨다. 중간 정지액은 코닥사의 Indicator Stop Bath를 사용하는데 Yello PH Indocator를 가지며 그것을 Indicator Stop Bath라고 부른다. 농축으로 되어 있으며 희석 비율은 1:63(정지액 : 물)이다.

c. 정착액
정착액은 필름이나 인화지 유제의 할로겐화은을 제거하는 작용을 하는 약산성 합성물이다. 정착액은 분말이나 액체로 되어 있다. 분말 정착액은 티오황산나트륨을 사용하고, 용액의 정착약은 티오황산암모늄을 사용한다. 티오황산암모늄을 사용한 정착액은 상당히 빠른 정착효과가 있기 때문에 Rapid Fixer라 부른다.
래피드 픽서는 필름에 사용할 때는 강하게, 그리고 인화지에 사용할 때는 약하게 희석해서 사용한다. 필름의 경우에는 물과 용액의 비율을 4:1로, 인화지의 경우에는 1:9의 비율로 혼합한다. 정착액은 또한 경막제를 사용하여 유제를 단단하게 만들어 흠집을 방지한다.

 


| 회사안내 |개인정보보호정책 | Email 주소 무단수집거부 |아이디비번분실 |회원가입 |
카메라가이드 (비엔지) 대표 이명기 등록번호: 210-02-88932
E-mail : vg2660@cameraguide.net
100-013 서울시 중구 충무로3 24-17 세림빌딩 5 F
부가통신: 서울청 3961 통판: 중구 01470
전화 02-2264-7835 Fax 02-2264-7836
개인정보보호책임자 이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