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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남상미, "시트콤을 통해 나를 깨는 작업 중"
날 짜 :  2004-11-15 10:15  조회수 : 13,494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2001년 말 서울 한양대 앞 패스트푸드 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연예계로 픽업된 남상미. 수려한 외모 덕분에 당시 `얼짱' 신 드롬의 중심이 됐다.
2002년 말 신승훈의 뮤직비디오 `크리스마스 미라클'로 데뷔한 남상미는 2003년 초 SBS TV 오픈드라마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다.

이후 승승장구. MBC TV `러브레터', SBS TV `백수탈출'과 영화 `그녀를 모르면 간첩', `령' 등을 통해 주목 받는다.

연기의 폭을 넓혀가던 남상미가 이번에는 시트콤에서 좌충우돌 맹활약하고 있다. SBS TV 주간 시트콤 `혼자가 아니야'에서다.

"원래 성격이 조용해서 데뷔 초에는 밝은 톤의 연기를 할 때도 쑥스러워했죠. 이제는 주위에서도 스스럼 없이 연기한다는 말을 해요. 밝고 활동적인 연기를 많이 해야하는 이번 시트콤이 예전의 나를 깨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특히 패러디를 통해 캐릭터를 집중적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김하늘이 바람을 피 우는 남자의 뒤를 쫓는 통신 CF, 조인성이 캔 커피를 귀에 대고 있다가 친구에게 건 네주는 CF, 가수 비의 무대 댄스 흉내 등을 통해 발랄한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다.

"쾌활하지만 다혈질이죠. 경우에 어긋나거나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해요. 그래서 극중 별명이 `경우 걸'입니다."

앞으로 조금 더 적극적인 면도 공개될 예정이다. 직장 동료인 신동엽과의 멜로 라인이 본격적으로 형성되기 때문이다.

"이달 말 방송부터 제가 신동엽에게 구애를 하죠. 신동엽으로부터 본의 아닌 도 움을 여러 차례 받는 데 감격한 것이죠."

남상미가 맡은 배역은 잡지사 사진 기자. 캐스팅된 후부터 자연스러운 연기를 하기 위해 카메라를 지니고 다니며 연습하고 있다.

"그런데 정작 방송에는 노력한 만큼 드러나지 않아서 속상해요. 때로는 극중에 서 방송 카메라 앵글에 맞는 구도를 만들기 위해 상식적이지 않은 설정도 해요. 햇 빛 반사판의 위치나 조명 노출을 재는 장면 등이 어색할 수 있죠. 시청자들이 이해 해 줬으면 좋겠어요."

데뷔한 지 2년이 다 돼 가지만 여전히 `얼짱'이라는 단어는 부담스럽다고 한다. 그는 "`얼짱'이라는 말은 사실 원래 없었던 단어 아닌가. 나에게는 안 어울리는 것 같다. 지나치게 외모 중심으로 평가를 하는 듯한 단어라서 불편하다"며 "앞으로는 ` 얼짱'이라기 보다는 연기자라는 말을 듣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남상미는 영화 `잠복근무' 촬영에도 임하고 있다. 고등학생 역으로 학교에 잠입한 여형사 김선아의 보호를 받는 증인의 딸 역을 맡고 있다.

cool@yna.co.kr (끝)

Posted by 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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