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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2004-05-23 23:54:37, Hit : 5761, Vote : 950
 사진전문갤러리 오픈

20세기 사진은 급격한 시대의 변화, 역사의 변화를 보여주었다. 우리가 만약 20세기 사진은 무엇이었는가를 묻는다고 한다면 그 답은 필연적으로 사진의 참된 모습과, 그리고 사진의 본질을 규정하고 사진예술의 근간을 이뤘던 전통적 사진의 모습을 보는 것이다. 때문에 사진전문화랑을 표방한 갤러리 뤼미에르의 출현과, 그 개막전으로서 『20세기 세계명작 사진전』을 준비했다는 것은 매우 적절한 시대성을 갖고 있다. 물론『20세기 세계명작 사진전』에 거는 기대감은 다른 곳에 있을지 모른다. 전시 작가들 모두가 세계적인 지명도를 갖고 있는 유명작가라는 데 기대감이 클 것이고, 또한 선보일 작품들이 역사책에 나온 위대한 명작들이라는 데서도 기대감이 클 것이다. 관객의 입장에서는 사진예술의 전통성을 지키면서 사진을 예술의 영역으로 이끌었던 위대한 사진가들, 그러니까 이름만 들어도 가슴을 뜨겁게 하는 에드워드 웨스톤, 앤셀 애덤스, 헬렌 레빗, 아놀드 뉴먼, 데니 라이온, 루스 오르킨, 아서 로스타인, 로버트 메이플소프와 같은 20세기 미국을 대표했던 대표작 앞에서 흥분될 것이고, 까르띠에 브레송, 자크 앙리 라르띠끄, 윌리 노니와 같은 20세기 프랑스 사진을 대표했던 작가들의 작품에서도 흥분될 것이다. 또한 여기에 독일사진을 대표했던 아우구스트 잔더의 작품, 그리고 전후 세계인으로부터 폭넓게 사랑받은 니콜라스 닉슨, 레이 메츠커, 매리 앨런 마크, 데니스 스톡, 족 스터지스와 같은 뛰어난 현대 사진가들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본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흥분될 것이다. 그러나 『20세기 세계명작 사진전』에서 좀더 내밀하게 들여다보아야 할 포인트들은 조금 떨어진 데 있다. 무엇보다 관심을 갖고 지켜볼 요소는 20세기 사진을 규정했던 전통적 사진의 스타일이다. 한 시대의 사진의 스타일은 사진의 존재방식이자 역사의 존재방식이다. 전통적 스타일이야말로 한 시대의 사진이 역사와 함께 했던 그 무엇이기 때문에 그렇다. 20세기 사진명작전에서 유명세 못지않게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바로 여기 시대 속에서 이끌어낸 사진의 스타일이다. 그것은 세계에 대한 작가들의 태도이며, 또한 세계와 만났던 주체들의 세계관이다. 아우구스트 잔더를 비롯 17명의 사진가들의 작품은 시대의 스타일로서 20세기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시대성을 반영하고 있다. 진 동 선(사진평론가)
   
   

2004년 갤러리 뤼미에르가 사진전문갤러리를 표방하며 개관합니다.
갤러리 뤼미에르는 교과서에서만 보아왔던 해외명작 사진작품을 비롯해 국내의 중견작가 작품을 중심으로 독창성 있는 기획전시와 초대전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사진예술문화향유의 저변확대’와 ‘한국사진작가의 해외도약’ 이라는 취지하에 쉼 없는 활동을 펼치고자 합니다.


궁극적으로 우수한 국내 사진작가를 해외에 알리는 활동은 문화강국으로서 자리매김하는 의미있는 역할이라 확신합니다.

갤러리 뤼미에르는 사진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더불어 직접 명작을 소장할 수 있는 가교적 역할로 사진의 예술적 가치를 알리며, 사진작품시장형성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갤러리 뤼미에르가 사진전문가를 비롯한 사진 애호가들에게 끊임없는 관심의 공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Keyla (2012-07-23 18:10:23)
I'm so glad I found my sluotoin online.
kfkyey (2012-07-25 23:40:08)
GLQO95 <a href="http://tcfgsmojghdc.com/">tcfgsmojghd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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