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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2003-11-14 05:53:44, Hit : 5328, Vote : 989
 노무현의 코드론

금주 지적된 문제는 바로 코드였습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무슨 콘센트에 코드 꼽을 일 있냐 ? 또는 여기가 전화국이냐 전화선 꼽게 ?
노래방이냐 ? 코드 음정 찾게 ? 뭐 이런 의문과 항의를 갖을 것입니다.
  
헌데 우린 노무현식의 코드가 아닌 언어와 커뮤니케이션에서 말허는 코드를 두고 고민한단
것입니다. 그 낱말 자체가 서로 다른데 그 본류와 어원적 태생은 같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헌데 노무현의 코드는 순수 그대로 Cord 즉 '커휘 포트 함 써볼라카이 코드가 안맞네 !!'
즉 전기 포트에 커피물을 끓여볼까 했는데 전깃줄이 안맞는구나 ... 뭐 이런 뜻이 되것지요.

해서 노무현식 코드는 바로 전기가 쉽게 통허는 사람을 말허는것 같습니다.
즉 내가 배고플땐 표를 주는 행위, 그리고 대한민국을 대표허고보이 무서울게 없어
때로 무분별 허더라도 무조건 옹호허고 지지허고 줄서길 기대허는
전기만 통허는데 문제가 아닌 전기가 맞지 않으면 모든게 끝날것 처럼 협박허며
이에 순응허기를 기대허며 궁민이 항상 대기허허리한 은근한 꿈
그런걸 기대허면서 공공연허게 '코드가 맞는 사람'을 요구한다면 이는 우리나라를 지배한
군정의 총부리를 대체한 현대적 의미의 무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말을 허다보이 노무현의 코드는 단순한 전기를 꼽는 전기선을 말허는게 아니라
은근한 대통령 앞에 줄서기를 허지 않으면 넌 죽어.. 를 암시허는 그야말로 코드화를
구현한 노골적인 노무현의 코드론'으로 봐도 되것습니다.

결국 cord 를 무식허게 말헌줄 알았더니 속깊은 곳엔 CoDE 를 심어 수하의 지배를
원활허게 허려는 음흉한 뜻이 담겨져 있는듯 나타난단 것이죠

우리 말에 앞에선 웃으며 뒤에선 호박씨를 깐다' 라는 말도 있습니다.
수없이 많은 속담과 격언에는 다양한 코드에 대한 풀이가 담겨있다고 봅니다.
뒤죽박죽 숨겨논듯 해도 어린 아이의 서툰 속임수는 쉽게 알아보듯이
우린 경험을 통해 코드를 풀어 이를 순응할지 또는 소원할지 해석합니다.

어쩌면 속으론 욕된 짓을 모의허더라도
웃는 모습으로 대하는 모습을 TEXT 로 정허고 웃어야헐 이유를 만드는 작업을
CODE 화 로 봐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선조들은 못된늠의 웃는 모습의 그 리유를 이미 파악허고 이를 대비해야헌다해서
그러한 말이 나왔는지도 모릅니다.

돌아와서 ... 우린 사진에 내 뜻을 전달키 위해 이렇게 코드를 꼰다' 로 생각하자면
프린트될 사진에 우린 무엇을 어떤 의미와 뜻을 담아 사진으로 표현허것습니까 ?

또는 누군가의 사진을 보며 그 누군가가 만든 결과물이 담고 있을법한 의미를
즉 TEXT 를 어떻게 해석해야 허것습니까 ?

헌데 이는 함부로 재단하고 해석 할 수는 읍습니다.
나아가 비평꺼정 헐 수는 없겠습니다.

뭐 얼굴만 봐도 관상에 그 미래를 넘나들고
태어난 날 만 봐도 생사를 예상허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게 얼마나 논리적일지는 예상이 안됩니다.


허나 그것도 연습함으로서 경험함으로서 더더욱 해석에 오류가 덜허단 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타인에게 언짢지 않게 하면서도 기분나쁠 이야기를 너무나 친숙하게 풀어가는 것
아주 어렵고 힘든 어떤것을 자연스럽게 나와 가깝게 만드는 행위는
모두 풍부한 경험과 학습에 의한 코드화의 실현이 아닐까 싶습니다.



포커페이스를 갖은 자의 감추려허는 것들은 노련한 사진가에겐 그리 그 이해가 어렵진 않을 것입니다.
바로 아이들의 속임수에 이를 간파허고 노련허게 옳은 길로 조율허는 사람
다양한 시각과 이해를 위한 수단과 방법 그리고 경험들을 통해 누구에게나 공감을 이끄는
코드를 엮는 사람 그 수단에 사진도 포함될 것입니다.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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