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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론
+ 성능을 파악
+ 필름카메라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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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강세법 / 한정되게하는 주의력 / 유도된 이해력 / 회화와 다른 부적절한 것들의 제거 방법 / 환영(illusion)
 
 

 

자기 카메라의 성능을 파악 하기 -

우리가 사용하는 카메라 및 렌즈나 셔터 조리개 그리고 필름이나 촬상소자(CCD) 는 우리가 사물을 보는 눈에 자주 비유 됩니다.

필름이나 CCD 그리고 눈에 적절한 빛이 닫게 되면 영상이 맺히도록 만들어져 있고 사람의 눈 또한 눈안에 있는 망막에 상이 맺혀 뇌에 전달되고 기억으로 남아 화가로 부터 추상화를 그리는 소재가 되거나 소설을 쓰는 소재가 되거나 과거를 생각하게 하는 기억이 되기도 합니다. 즉 필름에 저장하는 영상이나 메모리에 저장하는 이미지이거나 사람의 머리에 저장하는 단계는 많은 부분 비슷한 과정을 거치게 된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비슷한 과정을 겪는다거나 기록으로 남아 저장할 수 있다 해도 카메라에는 인간과 달리 생명성이 없겠죠, 물론 작동하게 하는 전지 밧데리가 기계 부품의 동작을 돕긴하지만 생명성과는 거리가 있지요 . 허나 단지 기계에 불과하지만 카메라는 사람의 손을 거쳐 카메라를 다루는 사람의 의식과 기억 나아가 업무의 편의를 돕고 사람의 눈의 한계를 넘어 눈으로 볼 수 없는 많은 것들로 사람의 사야를 넓혀 인류의 자산인 지식의 축적을 돕습니다.

현미경과 사진술이 만나 눈으로 볼 수 없는 극초소한 MICRO 의 세계를 볼 수 있게 하거나 망원경과 만나 달의 분화구는 물론 화성의 모습까지 볼 수 있으며 총구에서 발사된 총알을 볼 수 있고 달리는 말의 발돋음을 관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변의 가족과 이웃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으며 사랑하는 사람의 해맑은 웃음을 언제든지 사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어떤면에 세상의 위엔 카메라가 있고 카메라의 아래서 벌어지는 수많은 사건들을 어디선가 기록 되어져서 그게 전쟁이나 폭력이거나 범죄거나 자연이거나 그 모두는 전혀 다른 환경에 사는 사람들의 의식을 좌우 하기도 합니다.

때로 그것은 문화를 변화시키고 조작된 것일 수도 있어서 대중을 선동하며 유행을 창출합니다. 초당 29 번을 바뀌는 텔리비전의 사진과 25 번이 바뀌는 영화의 장면들, 수없이 만나는 온갖 상품광고의 사진들은 우리 생활에 빠질 수 없는 주체가 되어 어떤 것들은 오히려 인간의 본성을 잃게 하는 원소가 됩니다.

이러한 모든 것들을 있게하는 사진술 또는 사람에게 주는 다양한 경험을 누리기 위해, 세상을 바라보는 내 신체에서 더욱 확장된 장기(臟器)가 될 카메라를 우리는 손에 들었고 이제 그 많은 시각적 경험과 감수성의 기록, 그리고 이미지에 대한 비판과 통찰을 기르기 위해 사진을 배워봅니다.

자기 카메라의 성능을 파악

우리가 갖고 있는 디지탈 카메라는 모두가 필름대신 CCD 촬상소자를 사용한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지만 해상도의 차이와 몸체의 크기 형태등이 폭넓고 다양합니다. 색감과 표현 역시 제조사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날 수 있고 개인에 따라 특정 제조사를 선호하기도 하는데 그 미묘한 차이를 인식하기란 쉽지 않을 것입니다.

동일한 제조사일지라도 랜즈에 따라 왜곡이 생길 수도 있고 색감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를 색수차에 의한 왜곡 또는 구면수차에 의한 왜곡 등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비온 뒤 무지개가 생기듯 작은 카메라 안에서도 아주 미묘한 무지개가 생긴다는 뜻이지요 .

1 대형랜즈 (이물질에 의한 왜곡이 적고 광량이 풍부하다)

2 폭넓은 셔터의 단계와 숫자가 가급적 작은 조리개 범위

(셔터의 숫자가 높을 수록 빠른 피사체를 기록할 수 있고 조리개 숫자가 낮을 수록 어두운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범위가 넓다)

3 길고 오래가는 전지의 사용

(겨울철 또는 추운나라를 방문할 경우 전지의 기능은 중요하다)

4 외장 플래시를 사용하기 위한 슈'와 싱크로 단자의 유무

(카메라에 기본으로 장착된 플래시는 적목현상(빨간눈)이 나타날 수 있어서 가급적 랜즈와 플래시의 거리가 멀 수록 덜하다, 업무용으로 활용할 경우 외장 플래시 사용을 위한 싱크로(연동단자) 단자가 있어야 대용량 전자플래시를 사용할 수 있다. )

5 줌 기능과 광각 기능이 있어서 먼 곳을 가까이 찍을 수 있거나 좌우 또는 상하로 넓은 영역을

사진 할 수 있으며 카메라 가까이 근접해 찍을 수 있는 카메라

(꽃이나 곤충을 화면 가득 채우기 위해서는 접사 기능이 탁월한 카메라가 좋을 것이다. 줌기능이 있는 카메라는 멀리 있는 피사체를 크게 잡을 수 있고 폭넓은 촛점 영역의 랜즈는 다양한 느낌의 사진과 연결된다)

중요한 체크 포인트
1 조리개 수치 (낮은 수치)
2 샤터의 범위 (폭넓은 수치)
3 촬상소자의 크기
4 감도의 범위 (ISO)
5 외장 플래시 가능 유무
6 LCD 화면창의 유무와 크기
7 광학 줌의 범위 (디지탈 프로그램에 의한 확대가 아닌 랜즈에 의한 망원 표현 범위)
8 재현되는 화소수와 LAW 포멧 지원 유무
9 자동 색온도 조절 장치 & 수동 색온도 조절장치
10 카메라 이외의 별도 충전기 유무
혼란만 주는 기능들
1 동영상 촬영 기능
2 음성 녹음 기능
3 MP3


노출의 정리 -

상을 맺히기 위한 광량의 설정과 필름에 적합한 광량을 조절하는 방법들


1 필름 감도 ISO

ISO KS ASA DIN JIS
16/13' 16 16 13 16
32/16' 32 32 16 32
64/19' 64 64 19 64
125/22' 125 125 22 125
200/24' 200 200 24 200
400/27' 400 400 27 400

 

2 셔터 속도 S

3 조리개 수치 F (APERTURE/Iris/Diaphragm)

F 1.4 F 5.6
F 22 F32



EV (exposure value)


LV (light value) 라고도 하며 필름의 고유감도와 피사체의 밝기를 연관하여 조리개와 셔터속도의 조합이 항상 같은 노광량을 갖도록 계열화한 것을 말한다. 즉 필름의 감도 ISO 100/21'에서 조리개 1, 셔터속도 1 초를 EV 0 이라 기준하고 이에 광량이 1/2이 될 때마다 EV 1 씩 올라가는 기준 수치이다. 따라서 EV 한 단계는 노출값의 한 단계 즉 셔터속도나 조리개의 한 눈금에 해당한다.

1 1.4 2 2.8 4 5.6 8 11 16 22 32
8 -3 -2 -1 0 1 2 3 4 5 6 7
4 -2 -1 0 1 2 3 4 5 6 7 8
2 -1 0 1 2 3 4 5 6 7 8 9
1 0 1 2 3 4 5 6 7 8 9 10
1/2 1 2 3 4 5 6 7 8 9 10 11
1/4 2 3 4 5 6 7 8 9 10 11 12
1/8 3 4 5 6 7 8 9 10 11 12 13
1/15 4 5 6 7 8 9 10 11 12 13 14
1/30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0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125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250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500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1/1000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1/200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1/4000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1/8000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조리개 심도 depth

조리개의 구경 크기에 따라 촛점이 흐려지는 현상으로 조리개를 개방 할수록 중앙부를 제외한 외곽의 이미지의 선명도가 떨어진다.

사진은 마미아 세콜 랜즈 입니다. 윗 부분의 32 16 8 2.8 8 16 32 로 표기된 숫자들은 조리개의 구경을 뜻하는 숫자이며 좌우 대칭으로 숫자가 표기되어 있는데 이는 랜즈에 따라 다릅니다. 줌랜즈들은 조리개가 아니라 촛점거리가 표기되어 있을 수도 있으며 이는 조리개 심도가 아니라 피사계 심도를 뜻하는 것입니다.

Mamiya Lense F=110mm 1:2.8

F 는 랜즈의 촛점거리를 뜻하며 110mm 는 랜즈의 촛점거리가 110mm 임을 나타냅니다. 1:2.8 에 1 은 조리개를 아무런 제약이 없는, 즉 볼록랜즈나 오목랜즈 등이 없는 뚫린 상태의 한 개의 원으로 봤을때를 1 로 표기하고 2.8 은 이 랜즈의 조리개를 최대한 개방 했을때의 표준숫치 2.8 임을 말합니다. 이 숫자가 작을수록 랜즈는 밝고 가격을 고가 일것입니다.

Canon D300
케논 랜즈의 거리계 부분 입니다. 조리개를 22 에 놨을 경우 카메라로 부터 약 0.5 미터에서 부터 5 미터 까지 심도가 깊게 나타남을 말하고 있습니다. 조리개 11 이라면 0.7 미터에서 1.5 미터의 범위 까지 심도가 대략 맞는단 뜻입니다.

A - 조리개 우선식 / 사용자가 정한 조리개에 따라 셔터가 자동으로 동작한다.


S - 셔터 우선식 / 사용자가 선정한 셔터 속도에 따라 조리개가 자동으로 동작한다.


P - 프로그램 / 업체 특성에 따라 다른 셋팅

M - 메뉴얼 수동 조작으로 사용자의 의도대로 촬영되는 설정


A-deps : 조리개와 촛점을 자동으로 최적화 해주는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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